홍국표님께
한나 홈페이지 꾸미고 보는 이가 없는 것같아 무디어지고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니 반갑구요. 더더욱 이리도 어려워하는 경제에
후원 손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찌 아셨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이셨는지 묻고싶구요
보면서 무디어졌던 마음들이 깨어나는 기회가 되었으면싶습니다
그리고 이 주소로 기부금 영수증 보내드리겠습니다.
몇일 남지않은 이 해 마무리가 흡족하시길바라구요
2010년 복되고 평강이 넘치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해요.....